에스트래픽을 비롯한 국내 ITS 기업들은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무정차 통행료 징수, 주행거리 기반 과금, K-MaaS 등 미래 교통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진우ATS는 AI 기반 보행안전 및 도로 결빙 예측 시스템을 공개해 교통사고 예방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성풍솔레드는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트레시스는 차량신호등 보조장치를 선보이며 보행자·운전자 안전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교통 효율성과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다양한 ITS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됐습니다.